우리는 종종 기사에서 동료들을 대신하여 아름다운 죽음을 선택한 소방관의 소식을 접한다. 우리는 그러한 사람들에 환호를 보낸다.

그러나 성폭행범이나 살인자들을 대신해 죽은 사람이 있다면, 우리는 어떤 반응을 할 것인가? 가치가 없다고 할 것인가?

예수님은 바로, 그러한 죄인들을 대신하여 죽으셨다.

이렇게 하나님의 사랑의 특징은,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닌, 하나님이 우리를 먼저 사랑하신 것이다.  손 내밀 가치가 없는 사람에게, 자신의 아들을 내어주셨다.

하나님은 사랑을 증명하시기를 원하신다. 말로만이 아니라 반드시 행동으로 드러나는 것이 사랑이다.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너희를 사랑하였노라

말라기 1장 2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