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내 양분의 물을 빨아들이는 꽃나무에 끊임없이 물을 주는 것과 같다.

사랑 유지의 전제는 내가 마르지 않아야한다는 것이다.

나를 지탱해주는 하나님의 샘물은 그러므로 사랑의 근원이며 전부다.

God’s love will never run out, because it flows from a well that will never run dry.